
전쟁으로 이란에서 최소 3천375명이 희생됐다고 이란 당국이 12일(현지시간) 밝혔다.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이란 법의학청의 아바스 마스제디 청장은 "최근 발생한 전쟁에서 수습된 시신 3천375구에 대해 과학적·전문적 신원 확인 및 인증 절차를 마쳤다"고 밝혔다. 발표에 따르면 전체 희생자 중 남성은 2천875명, 여성은 496명이었다.
히 규명했다. 희생자에 대한 예우를 다할 것"이라고 말했다. meolakim@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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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9:22:57